
속리산 법주사 비빔밥거리에서 법주사 입구에 가까운 곳에 위치합니다.
공복을 적당히 해결하는 메뉴로 돈까스는 제격인 것 같습니다.
기본정보

위치: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269
전화: 043-543-3766
홈페이지: www.무공돈까스.kr
주차: 별도 공간 없음(법주사 입구 주차장 이용가능)
메뉴: 돈가스, 덮밥, 우동, 떡볶이, 만두 등
프랜차이즈 기업 오름레프씨에서 만든 외식 시스템입니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라는 컨셉 답게 배부르고 맛있는 돈까스, 저렴하고 풍성한 돈까스, 함께 먹을 수 있는
어울리는 서브메뉴들로 고객이 공복없이 풍족한 포만감을 느끼는 돈까스 전문 매장입니다.

총평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모짜렐라 치즈와 야채가 곁들여 나와서 느끼함을 줄였다는 점에서 깔끔하다 할 수 있다.
테이블 셋팅은 셀프로 해야 하는 점에서 다소 불편할 수도 있으나, 그냥 무료하게 기다리는 시간에 단무지, 김치, 국을 준비할 수 있어 대접할 수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다.
떡볶이. 튀김, 면류를 선택할 수 있는 점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다.
매장과 음식

매장에 들어서면 자리를 잡고, 셀프코너에서 밑반찬과 국을 준비할 수 있다.


메뉴판은 매장 입구에 있다. 메뉴 선택을 차분히 하는 편이라면 테이블에서 차분히 살펴보고 키오스에 가서 주문하면 된다.

무공돈까스는 통상의 돈까스처럼 양배추와 밥 그리고 돈까스가 있고, 추가적으로 메콤한 쫄면이 곁들여 나온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하게 국물을 먹고자 메밀면을 주문했다. 메밀면은 당뇨에도 좋은 음식이다.
돈까스의 느끼함을 중화시키려고 떡볶이를 추가했다.

마무리
속리산 법주사 앞에서 산채비빔밥을 먹을 수도 있었지만,
깔끔한 실내에서 시원하게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무공돈까스를 선택했습니다.
돈까스는 먹고 난 후 느끼함이 올라오면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야채도 있고 매콤한 맛도 추가해서 그런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셀프 코너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이 좋게 느껴진다면
추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별도 주차장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주변 상황에 따라 매장옆에 주차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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